[프로그램 소개] 1. 애즈원 미팅 (As One Meeting)

2021. 1. 17. 13:25반야스쿨_Banya School

반야스쿨에선 일주일에 한번씩 애즈원 미팅을 진행합니다. 

애즈원 미팅은 참여자 각자의 바램을 나누고 그 실현방법을 함께 연구하고 실험하는 이야기모임 입니다. 

 '누구나 인간답게 본심으로 살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라는 목적으로 일본 애즈원 스즈카 커뮤니티에서 고안, 시작된 미팅입니다. 우동사에서도, 반야스쿨에서도 자신을 알고 다른 사람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  애즈원 미팅을 해가고 있습니다. 

일상을 지내다보면 눈치보거나 상대의 반응에 신경쓰나라 자신의 마음을 누르고 이야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그 참았던 마음이 어딘가 쌓이고 쌓여 사람에 대한 싫은 감정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미지출처 pixabay.com / jambulboy

'상대의 눈치가 보인다.'

'아, 이런 자신이(이런 감정은) 너무 째째하다. 구리다.'

' 좋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 '성격 안좋아 보이지 아닐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등등 일상에서 신경쓰고 있는 것들, 부자유하게 되는 감정들을 살펴보고, 

그것들이 어떻게 되어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자신에게 있는 마음이 순순히 보여오면 그것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기분, 생각, 마음을 가볍게 있는 그대로 꺼낼 수 있는 관계를 통해 더 자유롭고 쾌적한 일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애즈원 미팅을 개최합니다.

그럼으로써 누구와도 가볍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내보이고, 있는 그대로 내보이는 상대를 받아들이게 경험을 애즈원 미팅의 장에서 실현해보려고 합니다.   일상은, 주변의 사물‧일이나 사람의 언동에 관심이 향하기 쉽지만, 그것들을 어떻게 파악했는가,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고, 우선은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서로 내어 놓고, 자신을 듣고, 다른 사람을 듣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기풍이 생겨나는 미팅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누구나 본심으로 살 수 있는 사회의 베이스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실현을 바라는 한 사람에서 시작되어, 같은 마음이 만나 애즈원 미팅이 생겨나고, 애즈원 미팅을 베이스로 생활하는 것에 의해 누구나 본심으로 살 수 있는 활동(사회화)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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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원 미팅에 대하여' 자료 중에서   ---

 

반야스쿨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지속가능하며 풍요로운 관계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청년주거공동체 '우동사'와 다툼없는 세계의 실현을 위한 '애즈원네트워크코리아'에서 함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내면의 성장, 다툼이 없는 세계에 관심있는 자신을 포함해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있는 20, 30대 청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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